만민의 소식 간증"위험천만한 화재와 태풍 솔릭으로부터 지킴받았습니다!" VOD 저는 2017년 10월에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초신자임에도 여러 모로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아주 귀한 무화과 품종을 어렵사리 얻어 전남 해남에서 1,200평 대지의 비닐하우스에 재배하고 있습니다. ... [만민뉴스 제857호] 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4029 간증"하나님께서 저를 걷게 해 주셨어요, 할렐루야!" VOD 2018년 2월, 된장을 담그다가 발을 헛디뎌 1m 높이의 장독대에서 낙상하였습니다. 4주간 병원에서 누워 지내다가 퇴원한 뒤 보행보조기를 의지하여 조금씩 걸을 수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양발에 마비 증세가 왔습니다. ... [만민뉴스 제857호] 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3556 간증"저와 동생이 귀가 열리고 잘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천성 농아로 너무나 불편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오른쪽 귀는 전혀 안 들렸고, 왼쪽 귀는 미세하게나마 조금 들렸지요. 그러던 중 전도되어 2017년 5월부터 태국 방콕만민농아교회에 다니면서 그해 8월에 처음으로 만민하계수련회에 참석하였습 ... [만민뉴스 제857호] 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3781 뉴스해외에서 온 편지 _ "주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일곱 살 때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사진 맨 오른쪽), '이스라엘의 살아 계신 하나님 교회'에 엄마(로싸 바오스)와 여동생(까를라 고메즈)과 함께 출석한 지는 7년이 됐습니다. 특히 저희 교회가 만민과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저희는 더욱 ... [만민뉴스 제857호] 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1474 뉴스해외에서 온 편지 _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목회자로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VOD 2004년 12월, 26일간의 금식기도 중 24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제 마음이 더욱 간절해져 "주님! 주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제게 가르쳐 주시고 알려 주옵소서!" 하며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 [만민뉴스 제857호] 2018년 9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1434 검색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