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불명이던 어머니가 소생하셨어요!" VOD 김소희 집사 (53세, 3대대 24교구)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경, 119 구급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어머니 여경화 권사님(79세)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길에서 쓰러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773호]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조회수: 17652 간증수많은 질병의 고통 속에 자살하려던 제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VOD 권석중 성도 (66세, 1대대 9교구) 저는 여러 가지 지병으로 절망과 고통 속에 자살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양쪽 팔이 저리고 손끝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었고, 양쪽 무릎은 연골이 파열되어 수술했으나 완치되지 않아 정 ... [만민뉴스 제773호]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조회수: 16084 특집주 안에서 우리는 행복합니다! VOD 홀로 눈물 흘릴 때 주님 품으로 인도받아 행복을 찾고 믿음으로 꿈을 이루며, 권능의 기도로 죽음 직전에 놓인 소중한 가족이 살아나고, 갑작스러운 사고에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뤄주시는 등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성도들의 간증을 들어본다. ... [만민뉴스 제773호]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조회수: 10773 뉴스새로 태어난 곳, 한국은 믿음의 고향입니다타국에서 행복 찾은 해외교구, 중국교구, 주사랑선교회 성도들 고국을 떠나 낯선 땅, 한국에 와서 문화 차이, 질병, 재정 문제 등으로 힘겹게 사는 외국인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전도된 이들은 성결의 복음과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각종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받아 참된 안식과 행복을 얻고 있다. ... [만민뉴스 제773호]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조회수: 13431 간증"시력이 좋아지고 '이석증'도 치료받았어요" 백종심 권사 (53세, 2대대 12교구) 저는 시력이 좌우 0.6/0.4로 안경을 착용해야 했지만 귀 뒤쪽에 발진이 생겨 안경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한 상황이었습니다. ... [만민뉴스 제771호]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조회수: 15098 검색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