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나이 들면서 오히려 젊어진다는 소리를 들으니 행복해요" 박산옥 집사 (79세, 광주만민교회) 저는 2010년 1월부터 자녀들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으니 제 나이 일흔 하고 아홉, 한 달 있으면 여든인데도 아픈 데 없이 날이 갈수록 강건합니다. ... [만민뉴스 제766호]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6091 간증"25년 된 문둥병을 치료해 주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제이 람 부젤 성도 (40세, 네팔만민교회) 저는 네팔 동부의 한 시골에서 살고 있습니다. 열다섯 살부터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 [만민뉴스 제766호]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6920 특집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심''의 모습은? 만일 주 안에서 충성 봉사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왔는데 자신이 기대한 만큼의 영적인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여전히 연단 중에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과연 나의 열심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열심이었는지 점검해 봄으로 모든 믿음 ... [만민뉴스 제766호]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0492 뉴스목회자 세미나 및 권능의 손수건 집회 성료 지난 11월 8일, 만민 전 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사진 1)와 선교팀은 한국을 출발하여 네팔, 인도, 홍콩 지역 선교를 잘 마치고 21일에 귀국했다. ... [만민뉴스 제766호]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3643 간증"장애 2급이던 제가 귀가 들리고 실명된 눈이 보입니다" 김용성 집사 (71세, 2대대 16교구, 5-1남선교회) 2015년 6월부터 갑자기 얼굴이 붓고 귀가 멍멍해지더니 양쪽 귀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코도 몹시 부어 심한 통증으로 숨쉬기조차 힘이 들었지요. 병원 진단 결과, 중이염과 비용종( ... [만민뉴스 제765호] 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7630 검색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