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참 목자를 만나 신앙생활이 행복해요" 쯔즈꾸 기요꼬 권사 (74세, 일본 동경타바타만민교회) 저는 교회에 다니면서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는 방법과 성경 난해 구절 해석에 관해 궁금했지만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정확히 풀어주고 사도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 ... [만민뉴스 제682호]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16091 간증"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며 변화와 축복이 임했습니다" 최종태 장로 (59세, 1대대 8교구) 1985년, 결혼 후 충북 제천에서 의류 사업을 시작했으나 사업은 뒤로 하고 춤에 빠져 살았습니다. 매일 밤 9시가 되면 카바레에 출근했고 때로는 지역을 넘나들며 춤추러 다니니 사업은 결국 실패하고 말 ... [만민뉴스 제682호]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16865 특집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이유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녀들에게 보혜사 성령을 선물로 ... [만민뉴스 제682호]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13392 뉴스무수한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성령의 역사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7년 동안 병 치료를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병세는 깊어만 갔다. 막내아들을 유난히 사랑해 주시던 어머니마저 "차라리 죽는 것이 효도다."라며 통곡하셨다. 치료될 희망도 살 소망도 보이지 않았다. ... [만민뉴스 제682호]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조회수: 14452 간증"교통사고의 위험에서 보호받았습니다" 데이빗 무카사 선교사 (53세, 영국 런던만민교회) 지난 3월 4일 새벽, 출근하던 중 갑자기 차의 시동이 꺼지는 바람에 도로 중앙에 멈춰 도움을 청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날 아침 8시 30분, 저는 출근하기 위해 승용차에 탑승한 후 '운 ... [만민뉴스 제681호]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조회수: 15867 검색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