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60년 된 천식과 13년 된 무릎관절염을 치료받았어요 장유정 집사(69세, 3대대 32교구) 2006년 어느 날, 지하철 안에서 성경을 읽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분이 무언가를 건네주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지체부자유 장애 1급 1호인 몸이 정상으로 된 김윤섭 집사님이 자신의 간증이 실린 ... [만민뉴스 제571호]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조회수: 16605 간증주님을 만나 레즈비언의 삶을 청산했습니다 라다반 비칫붓 권찰 (태국 푸켓만민농아교회) 선천성 농아인 저는 아홉 살 때부터 동성을 좋아했습니다. 좋아하는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선물을 사주고 남자복장을 하는 등 이성처럼 옷을 입고 행동했지요. ... [만민뉴스 제571호]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조회수: 16932 특집BOOK -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 예수님과 함께 나무 십자가에 달렸다가 죽기 직전에 회개하고 구원받아 낙원에 들어간 한 편 강도의 믿음과, 천국 소망 가운데 "날마다 죽노라" 고백하며 생명 다해 충성함으로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간 사도 바울의 믿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만민뉴스 제571호]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조회수: 11857 뉴스동서남북에서 축복의 소리가 들립니다 - 신속한 치료와 응답·축복, 마음까지 변화되는 놀라운 하나님 역사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어느 때보다 신속하고 다양하게 축복의 간증이 넘쳐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첫째 줄 이재성 집사, 강인옥 권사, 몽골 체체게 집사, 아프리카 정명호 목사, 인도 낸시 카푸르 자매, 네팔 찬양 라이 형제, 둘째 ... [만민뉴스 제571호]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조회수: 13305 간증[해외에서 온 편지] 권능의 손수건과 무안단물의 위력 대단합니다 지난 1월 초, 저는 미국에 계신 어머니(팻, 88세)를 이스라엘로 모셔왔습니다.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돌봐드리기 위해서였지요. 어머니는 약 6개월 동안 방광에 심각한 경련이 있어서 힘든 시간을 보내셔야 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가장 좋은 ... [만민뉴스 제570호]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조회수: 17455 검색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