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가 넘쳐요 1991년 7월 어느 날, 과천종합청사로 출근한 남편(박홍기 장로)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남편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휴직해야 했습니다. 저는 남편 대신 생활 전선에 뛰어들어 보험회사, 학습지 교사 등으로 하루 종일 ... [만민뉴스 제511호]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조회수: 18660 간증하반신 마비를 치료받은 남수단공화국 경찰관 저는 남수단의 수도 주바 지역 본부 군 경찰관입니다. 2010년 8월, 평소처럼 저녁 순찰하던 중 강도가 쏜 총알을 피하려다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 주바 손수건 집회소식을 들은 저는 치료받기를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2011년 ... [만민뉴스 제511호]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조회수: 15998 간증다윗의 세 용사처럼 생명 다한 사랑으로... 저 역시 초등학교 2학년 때 주위를 살피지 않고 뛰어가다가 달리는 승용차에 부딪혀 튕겨져 나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어른들이 병원에 데려가려 했지만 저는 기도받으면 된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지요. 결국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저 ... [만민뉴스 제510호]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7510 간증무안단물 침수 후 50kg 이상 체중이 감량되는 놀라운 일이! - Muan Sweet Water 이스라엘의 올렉 하진 목사는 무안단물터(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된 권능의 현장)를 방문해 나아만 장군이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담근 후 문둥병이 치료된 것을 떠올리며 믿음으로 무안단물에 침수했다. 당시 체중 140kg에 ... [만민뉴스 제510호]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6053 특집[기획특집]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 되기 우리의 구세주이자 신랑 되신 주님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신부가 되려면 무엇보다 주님의 마음을 닮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피흘리기까지 싸워 버림으로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서 선한 마음이 되야 한다 ... [만민뉴스 제510호]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조회수: 10972 검색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