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뉴스[포토뉴스] 대학, 가나안 헌신예배 지난 5월 1일 주일 저녁예배는 대학·가나안 헌신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강사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믿음으로 달려온 우리(히 11:6)라는 제목으로 믿음으로 달려온 사람은 영육 간에 축복을 받으며, 천국의 소망이 넘치고, 하늘의 상급을 받게 된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조회수: 12645 뉴스[단신] 십자가의 도, 인도 아룰바꾸 GCN TV 통해 생방송 / 2011 만민 성지순례, 주님의 자취를 따라 이날 설교는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담임 한정희 목사가 담당했다. 이어 전체를 위한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었으며, 전화를 통한 신앙 상담을 해 주었다. 아룰바꾸 GCN TV 빈센트 사장은 방송 이후 축복받고 은혜받은 시청자들의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조회수: 12708 뉴스이재록 목사 저서 『지옥』 세계적인 기독 통신사 ANS에 소개 혹여 뜨거운 물에 손가락을 데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화끈거리는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체험해 봤을 것입니다. 섭씨 100도로 끓는 물속에 여러분이 들어가서 앉아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러나 지옥의 불못은 이보다 더 뜨거우며, 또한 유황못은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조회수: 16433 간증부모님을 모시고 교회에 가는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천국 소망이 커질수록 제 마음 한편에는 무거운 짐이 있었습니다. 바로 부모님을 전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평생을 자녀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이 신앙생활을 잘 하시다가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제 소원이었지요. 저는 부모님의 구원을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조회수: 16662 간증제가 180도 달라지니 우리 가정에 웃음꽃이 피네요 엄마~! 소리쳐 불렀지만 엄마는 기쁜 얼굴로 하늘만 보면서 올라가셨습니다.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눈을 떠보니 성전이었습니다. 휴거되지 못하고 이 땅에 떨어진 것입니다.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기도하거나 울고 있는 사람, 체념하는 ... [만민뉴스 제480호] 2011년 5월 8일 일요일 조회수: 15638 검색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