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뉴스[단신] 네팔에서 나타나는 손수건의 권능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네팔 서부 치타완 지역에서 이혜천 목사(네팔만민선교센터)를 강사로 세미나와 손수건(행 19:11~12) 집회가 있었다. 권능 비디오를 상영한 뒤, 이 목사가 손수건 기도를 해 주자, 악한 영에게 시달리며 간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1737 뉴스전국 지교회 곳곳에서 사랑 실천, 가족 중심 전도대회 개최 - 아름다운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 전국 곳곳에서 주님 사랑을 전하는 성도들의 전도 열기가 일고 있다. 전라남도 광주만민교회 담임 박형렬 목사는 천국과 지옥의 영상을 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매형, 조카들이 떠올랐다. 이에 올초부터 우리 가족 구원받는 날이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2507 간증시부모님을 전도하니 행복이 넘쳐요 요즈음 저는 전도하면서 천하를 얻은 듯한 뿌듯함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광주만민교회는 1월부터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라는 주제로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 분은 시부모님이셨습니다. 저는 전도를 위해 시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16491 간증기도받고 골절과 흉수, 폐렴 증상이 사라졌어요 2010년 12월 28일 아침, 직장에서 의자에 앉으려는 순간 심한 기침이 나왔습니다. 그때 갑자기 뚜둑 하며 우측 갈비뼈가 부러지는 듯한 소리가 났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그 자리에 주저앉았고, 동료들의 부축을 받아 간신히 몸을 추슬렀습니다 ... [만민뉴스 제474호]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조회수: 22797 간증GCN 방송, 은사집회 참 신기하네요 저는 치질로 인해 고통스러웠습니다. 올해 1월부터는 심한 하혈로 인해 하루에도 속옷을 서너 번이나 갈아입을 정도였지요. 수술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딸은 이 사실을 알고 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전도했습니다. 지난 2월 24일, 저는 딸 ... [만민뉴스 제473호]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조회수: 16184 검색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