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저는 게이였습니다. 주님 만난 후 180도 달라졌습니다. 저는 게이(주로 남성동성애자를 지칭)였습니다. 또한 농아로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이슬람교나 불교에 관심을 가져 봐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2세 때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농아교회를 다닐 때에도 주님을 바로 믿지 못하고 삶의 ... [만민뉴스 제466호]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7913 간증결혼 3년 만에 잉태의 축복을 받아 아들 낳았어요 저는 결혼 후 아내와 함께 기도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지만 2년 반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고 감사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가을, 친구 아시프 나지르(Asif ... [만민뉴스 제466호]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7634 특집[특집] 우리 영혼을 새롭게 하는 방송, GCN! 사람이 무엇을 듣고 보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신앙 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안에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먼저는 영혼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 말씀을 채워야 한다. 이 외에도 찬양과 기도, 권능의 역사 등을 통해 믿음을 성장시켜야 한다. 이 ... [만민뉴스 제466호]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2893 뉴스[포토뉴스] 새 예루살렘가기 운동, 주의 종 헌신예배 동장군의 기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교회 곳곳에는 주님의 은혜로 활기가 넘친다. ''''새 예루살렘가기 운동''''지침을 외치는 학생주일학교 학생들(사진 위)과 주일 아침 성도들을 맞이하는 장로회 회원들. 지난 1월 9일 주의 종 헌신예배 시 ... [만민뉴스 제466호]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2079 뉴스[단신] 인도 서뱅갈 주 자이공 손수건 집회 열려, 말레이시아 문서 선교 활발 지난 1월 9일 인도 서뱅갈 주 자이공 지역 가나안교회에서 손수건 집회가 있었다. 강사 김상휘 목사(델리만민선교센터)가 십자가의 도를 설교한 뒤,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주자 많은 이가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가 ... [만민뉴스 제466호] 2011년 1월 23일 일요일 조회수: 12015 검색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