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소식 간증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VOD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7874 간증우리 아들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미국 오래건 주 비버튼에 살고 있는 문정규 집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 온 지 만 3년이 지났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아내 장유진 집사는 항상 마음이 곤고하며 외로워했습니다. 게다가 만성 소화불량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그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2289 특집[PEOPLE] 올겨울은 더 맛있겠네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1268 뉴스올겨울은 따뜻하겠네 - 우리 교회 사랑의 온도계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0862 뉴스공직자 선교회 발족 - 회장에 박홍기 장로 ... [만민뉴스 제407호]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조회수: 11468 검색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